700만 자영업자 시대,

국·내외 경기침체와 장기화 된 소비위축, 여기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은 최악의 상황에 내몰렸습니다.

연일 자영업자와 관련된 암울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갈수록 높아지는 평균수명, 빨라지는 명퇴시계 등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자영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들로 넘쳐나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.

‘루트노미’는 자의 반 타의 반 자영업자의 길을 택한 모든 이들이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범했습니다. 실질적·합리적인 정보를 통해 인생의 갈림 길에 선 이들이 적어도 ‘될 데로 되라’, ‘맨 땅에 헤딩’ 등의 자포자기 대신 새로운 성공을 꿈꿀 수 있도록 함께 뛰겠습니다.